독수리 6마리와 재두루미 12마리가 화포천습지를 찾아왔다.
독수리,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러시아, 몽골 등 북쪽 지역에서 서식하다가 추운겨울이면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로 찾아오는 겨울 철새이다.
화포천습지는 독수리, 재두루미 외에도 수많은 철새의 보금자리이다.
겨울철 따뜻한 기온과 생물 다양성이 풍부해 먹이활동이 용이한 월동지로서 다양한 철새들이 화포천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